기왕에 사진으로 출전회원의 모습을 담을 계획이시면 98st. &1Ave.의 제2 응원지역을 추천합니다.
그 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일요일 모임장소인 5에비뉴와 90가에는 센추럴팤의 진입로라서 관중이 두 세겹 이상으로 밀집되고 달리는 선수들도 5Ave에서 공원으로 꺾어져 들어와 바로 East Drive로 꺾어 내려가기 때문에 사진찍기는 커녕 얼굴 구경하기도 힘듭니다. (여러번의 응원경험에서..)
그에 비해 1에비뉴는 길이 넓고 시야가 멀리까지 내다 보이는데다 인파도 적어 (그리고 18마일 근처라 선수들 얼굴도 쌩쌩하고 ㅎㅎ) 응원도 사진촬영도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9.10.28 07:22:14
금복주
잘 알겠습니다. 98 street & 1st Ave.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 지역을 지나실때는 잊지말고 얼굴들 필히 환히 웃으시길....
기왕에 사진으로 출전회원의 모습을 담을 계획이시면
98st. &1Ave.의 제2 응원지역을 추천합니다.
그 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일요일 모임장소인 5에비뉴와 90가에는
센추럴팤의 진입로라서 관중이 두 세겹 이상으로 밀집되고
달리는 선수들도 5Ave에서 공원으로 꺾어져 들어와 바로 East Drive로 꺾어 내려가기 때문에
사진찍기는 커녕 얼굴 구경하기도 힘듭니다. (여러번의 응원경험에서..)
그에 비해 1에비뉴는 길이 넓고 시야가 멀리까지 내다 보이는데다
인파도 적어 (그리고 18마일 근처라 선수들 얼굴도 쌩쌩하고 ㅎㅎ)
응원도 사진촬영도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